[피플]잡터뷰 #9 금융팀

2022-05-04

잡터뷰 #9 

본인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린랩스 금융팀 장주희 입니다.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그린랩스는 팜모닝이라는 '농민앱' 이 있고, 농작물을 판매하는 B2B 이커머스인 '신선하이' 가 있는데요. 현재는 이 두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어요.

 


금융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인가요?

그린랩스의 금융은 크게 두 가지 영역으로 구분되는데요. 하나는 금융사 제휴를 통해 농업과 축산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그린랩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제공해 주는 것이고요. 다른 하나는 자체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예요. 두 영역 모두 준비 중이고 몇 개의 MVP 제품을 2분기부터 차례대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금융팀의 업무 방식은 어떤가요?

금융팀은 PO와 BD로 구성되어 있어요. PO 직군은 팜모닝이나 신선마켓과 같은 플랫폼에 금융서비스에 대한 기획 업무하고 있고요. BD 직군은 서비스 개발 전 사업성 분석, 시장 조사와 기회 포착 등 매출과 효율을 살피며 일하고 있습니다. PO와 BD 모두 주도적으로 업무를 설계하고 함께 논의하며 일을 완성해나갑니다.

 


금융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그린랩스 금융팀은 농민들이 겪고 있는 ‘금융 Pain Point’를 해결합니다. 디지털금융의 급진적 발달에 반해 ‘금융 사각지대'로 분류되어 후진적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문제를 파악해 종합적으로 재정의하고, 그린랩스 금융 플랫폼을 통해 농민의 본업에 충실할 수 있고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금융팀 지원자에게

디지털 금융에 있어 농업은 '미개척지'라고 생각해요. 핀테크를 통해 금융의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일반 근로소득자가 주요 타깃이었고 개인사업자 등으로 확대되고 있어요. 반면 아직 농업에는 그런 혁신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린랩스 금융팀은 농업과 축산 생태계에서 핀테크 혁신을 이루고자 매일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PM, PO, Technical PO, Compliance, 금융업 경력자 등 다양한 직군을 채용 중이니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